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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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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꿈같았던 조리원생활
작성자 청이맘 (ip:)
  • 작성일 2017-09-0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72
평점 5점

2주의 길고도 짧았던 조리원 생활이 끝났습니다.

첫째,둘째는 집에서 조리했던 터라 셋째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조리원에서 조리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었죠.

여기 저기 알아봤지만 병원에서도 가깝고 후기가 좋은 노블맘을 선택했습니다.

32주부터 조산기도 있었고 만삭의 몸으로 애둘 보는게 너무 힘들었지만 조리원에서 푹 쉴 생각으로 힘을 냈던거 같아요.

노블맘 조리원에서 조리하는 동안 신생아실 선생님들, 마사지 실장님, 조리사님, 청소이모님들 모두 친절하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조리할수 있었습니다.

식사시간일때도 일일이 문드드려 식사하라고 알려주시고 친절하게 건네 주시는 말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되었던거 같아요.

출산하고 우울할수 있는 기간에 산모들과 수다도 떨고 휴게실에서 강의도 들으면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었어요.

골반이 안좋으신 분들은 노블맘 마사지 꼭 받아보시라고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열정 넘치셨던 마사지 실장님, 정말 감사드리고 실장님의 긍정 마인드 배워갑니다.

조리사님도 먹고 싶은거 있는지 물어봐 주시고 항상 웃는 얼굴, 밝은 목소리로 인사해 주셔서 늘 감사했어요.

조리사님 고구마 맛탕 진짜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신생아 선생님들도 피곤한 기색 없이 신생아들 케어해 주신다고 너무 고생 많으세요.

아기들을 정말 사랑해야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엄마가 되었지만 여태껏 육아서 보고 독박육아를 했던터라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았어요.

특히 첫째때는 몸과 마음 모두 지쳐 산후 우울증까지 왔더랬죠.

집에서 조리를 할지 고민하는 산모님이 계시다면 꼭 노블맘산후조리원에서 케어 받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엄마가 건강하고 밝아야 아이도 잘 돌볼수 있거든요.

조리원에서 처음 3일은 낯설고 답답했었는데 산모들과 친해지고 적응하다 보니까 시간이 금방 지나간거 같아요.

이제 집으로 돌아가 삼남매 육아에 힘들수 있겠지만 노블맘에서의 시간을 떠올리며 힘낼께요.

2주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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