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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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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주동안 저도 아이도 잘 쉬고 갑니다^^
작성자 윤우맘 (ip:)
  • 작성일 2018-01-0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1
평점 5점

우리 아기가 3주 일찍 태어나는 바람에 원래 계약했던 병원조리원을 취소하고 어렵게 구한 조리원이었는데

아기도 잘 크고 저도 잘 쉬고 가네요.


2.1kg으로 태어난 우리 아기를 데리고 병원에서 퇴원할 때 우는 아기를 안고 같이 울면서 조리원까지 왔는데

정말 가족을 맞아주듯이 반갑게, 다정하게 맞아주시던 신생아실 선생님과 원장님 덕분에 마음이 놓였어요.

제일 만족한 부분은 신생아실 선생님들의 따뜻한 보살핌, 전문가적인 손길입니다.

우리 아기는 2주만에 500g이 늘었고 아마 집에 가는 3주차에는 3kg 가까이 다가갈 것 같아요!

처음에 산후조리원 들어올 때 저의 조리도 중요하지만 아기를 키워서 가야한다는 마음이 더 컸던터라

제일 만족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기침대에 달려있던 캠 덕분에 멀리 계신 부모님과 시부모님 모두 아기가 어떻게 지내는지 볼 수 있어 좋다고 하셨어요.

사실 전 그 캠 때문에 가족들의 감시를 받긴 했지만요..ㅋㅋ

(아기 운다 가봐라, 딸꾹질 하니깐 방에 데려와라, 눈뜨고 혼자 노니깐 방에 데려와서 같이 놀아줘라..등등)


후기에 많았던 조리원에 대한 칭찬을 직접 경험하고 갑니다.

뭐든 척척 만들어 주시던 조리사님, 간식 챙겨주시고 방청소 해주시던 여사님, 붓기 빼주신 마사지 실장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조리원 프로그램도 좋았네요. 흑백모빌 만들기, 발목 딸랑이 만들기, 아기마사지 교육, 붓기와 오로배출에 도움이 되는 한약, 일주일에 한 번 소아과 선생님의 진료, 신생아 아기 사진 촬영 등 자기가 참여하고 싶은  것을 골라서 하면 되는 거라 더 좋았겠죠.


3주가 금방 지나가긴 했지만 저도 잘 쉬고 아기도 많이 커서 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끝으로 함께 이야기 나누고 정보를 공유했던 산후조리원 동기맘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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