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그 이상의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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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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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블맘산후조리원 후기!!
작성자 지유맘 (ip:)
  • 작성일 2018-01-0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17
평점 5점
저는 둘째 맘이에요.
첫째는 봄*조리원에서 조리했었고, 그때는 병원과 연계된 곳이니 그냥 좋겠지하고 들어갔었는데 둘째는 이것저것 생각할게 많아지더라구요.

우리 아이 잘 케어해줄 수 있는지/조리원 안전,위생에 대한 부분은 어떤지/큰애랑 면회 할수있는지/마지막 산후조리라고 생각하니 내 몸 잘 케어해줄 수 있는지..
그런 것들을 고려하고 결정한 곳이 노블맘이었어요.

후기들 보면서 어느 정도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조리원 들어와서 보니 제일 좋았던 점은 신생아실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를 얼마나 잘 케어해주시는가 였어요.
선생님들 모두 본인들 손주 처럼 자식 처럼 예뻐해주시고 아이들 부를 때도 "우리 이쁜이~" 이렇게 애정을 담아 진심으로 예뻐해주시는게 느껴지니 안심하고 아이 맡기고 저도 쉬고 했어요.

둘째라 그런지 부종이 잘 안빠져 맘고생 몸고생 했는데
조리원 맛사지 정말 세심하고 꼼꼼하게 해주시고 아픈곳 잘 만져주시고 열흘만에 6킬로 몸무게 빠지고 몸도 가벼워졌어요. 가슴맛사지도 무제한으로 해주시니 가슴 뭉치고 아플때마다 언제든지 봐주셔서 좋았어요.

조리원 식사도 매 끼니 정성스럽게 차려주셔서 먹는 동안 이런 호사 또 언제 누리겠냐며 너무 감사하게 잘 먹었구요.
먹고싶은거있으면 언제든 얘기하라고 먹고싶은건 다 만들어주시던 조리사님. 음식 최고에요!!아침에는 신랑먹으라고 토스트가 준비 되고요 밤에는 야식으로 항상 죽이 준비되어있어서 배고플때 없이 잘 먹었습니다.

청소 해주시는 여사님들도 표정도 밝으시고 매일 청결하게 방 관리 해주시고 빨래도 매일 방까지 가져다 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둘째는 마지막이니 몸조리 더 오래하고 가야지 했는데 첫째가 너무 눈에 밟혀서 2주만 있다가 가지만 후회 없이 잘 쉬었습니다. 조리원에 있는 동안 너무 재미있었고 감사했습니다. 원장님들도 항상 웃으면서 딸들 바라보는 눈빛으로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집에 가면 조리원 생각 많이 나겠지요. 잘 쉬고 잘 충전 했으니 또 집에가서 열심히 육아에 힘써야겠네요.
조리원에서 좋은 인연들도 많이 만나서 좋았어요. 100일 잔치 때 만나요~~^^(독박육아에 지치고 힘들겠지만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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