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그 이상의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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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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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리원에 누워서 쓰는 생생후기 ㅋㅋ
작성자 빤짝이엄마 (ip:)
  • 작성일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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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43
평점 5점
내일이면 퇴소합니다- ㅠㅠ

출산 후 조리원입소를 고민하다가 36주에 결정하였는데
너무 잘 한 것 같아요-

제일먼저 신생아실 선생님들 정말 너무 좋으시네요
아가들 기저귀 갈아주실때도 항상 아가랑 대화하시면서
아기들 이뻐해주시는게 왔다갔다하면서 봐도 느껴지네요~~

청소 및 여러가지 도와주시는 여사님들도 항상 웃으시며 먼저 인사해주시고 아가를 너무 이뻐해주시네요^^

조리사샘은 식사때마다 항상 웃으며 맞이해주시고, 손 많이가는 음식들 집에가면 못 먹는다고 먹고싶은것 있으면 얘기하라고 하시며- 많이 챙겨주시네요~ 별식들 많이 먹었어요 ㅋ

유명하다는 마사지실은 전 일주일입소라서 예약안햇거든요.
일주일입소라서 기본 마사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산전 산후 다 서비스 받았네요. 그리고 가슴마사지도 무제한이라 예약안했어도 말씀드리면 눈치주지않고 정성껏 챙겨주시더라구여-

배내캠- 바로 면회못오시는 어른들이 좋아하시더라구요~ ㅋ

그리고 찜질방.. 최애템이었네요 ㅋㅋ 전 정말 열씨미 들락거렸어요 ㅋㄷ

마지막으로 원장님- 두분 계시는데 ~ 간호사샘이시고, 상담하시는 시간 아니면 신생아실에서 아가들 한명씩 태명 불러주시며 안아주시고 계시더라구요~

사실. 조리원 갈까말까하다가 결정한거라 잘 한 걸까... 끝까지 고민했는데 너무 잘 한 것 같아요~~
상황이 어쩔수없어 일주일로 결정했는데-
그래도 잘 쉬다 가네요~~
전.. 이제 내일이면 전쟁터로 가야겠네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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