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그 이상의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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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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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주동안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튼튼이맘 (ip:)
  • 작성일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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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60
평점 5점
힘든 출산으로 몸도 많이 붓고 기력도 많이 떨어져 처음 조리원에 들어왔을땐 내몸 하나 움직이는것도 힘들어 아기 달래는 것도 많이 버거웠는데 이제 좀 회복을 하고 나니 벌써 조리원생활 마지막날이네요. 일주일정도 지나도 회복이 안되는것 같아 일주일을 더 연장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하루하루 지나면서 몸이 많이 회복이 되었어요.
왜 다들 조리원천국이라고 하는지 이제야 알겠어요. 아기가 울때 잘 달래지지 않아 많이 당황했었는데 아기 데려가셔서 잘 달래주시고 잘 돌봐주신 신생아실 선생님들 특히 감사드려요.
깊은 잠을 안자는 아기때문에 미안한마음에 아기 데리러 가면 본인들이 재우시겠다며 쉬라고 배려해 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덕분에 더 빨리 회복 된것 같아요.
또한 퉁퉁부은 다리와 몸 열심히 마시지해주신 마사지실 선생님들 감사해요.
출산후 거의 코끼리 다리처럼 퉁퉁부은 다리가 일주일이 지나도 부기가 많이 안빠지것 같아 과연 집에 갈때까지는 빠지려나 했는데 열흘이 지나면서 부기가 확 빠지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임신전의 다리로 다 돌아왔네요. 부기가 유난히 단단하다며 정말 열심히 마시지 해주셔서 솔직히 아파도 참았더니 좋은 결과가 있네요. 부기도 많이 빠지고 체중도 9kg가량 빠졌어요.실장님 말 듣길 잘했어요.
매일 맛난 음식 해주시는 주방셰프님.방청소와 빨래해주시는 이모님들까지 노블맘 직원분들 덕에 저와 우리아기 2주 천국에서 지내다 갑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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