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그 이상의 산후조리원

031-898-1866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이용후기

이용후기

노블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입니다.

상품 게시판 상세
제목 편히 잘지내고 가요
작성자 초보맘 (ip:)
  • 작성일 2018-07-24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14
평점 5점
주변에 아이있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조리원만 믿고 출산했어요ㅎㅎ
노블맘은 면회, 외출이 비교적 자유롭고 밥이 맛있고 마사지를 잘하신다고 소문만 듣고 선택했는데 소문 그대로였어요.
아침 점심 저녁 세끼 다 영양 골고루 잘 챙겨주시고 먹고싶은거 말씀드리면 최대한 빨리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끼니 사이사이 간식도 적당히 잘 챙겨주시구요. 아점 사이엔 과일주스나 과일 주시고 점저 사이엔 좀더 든든한 간식으로 챙겨주세요. 이때 두 번은 직접 방으로 가져다 주셔서 편히 먹을 수 있어요. 저녁 이후 간식은 죽으로 매일 다른 죽을 준비해 주시고 언제든 먹을 수 있게 식당에 보온처리 해두셔서 자유롭게 먹으면 돼요.
산후 전신마사지는 회음부가 거의 회복되고 받아서 편안하고 시원하게 잘 받았어요. 가슴마사지는 말씀드리면 언제든 해주시고 고통스러울만큼 아프긴 하지만 모유가 훨씬 잘나와서 받고나면 편해져요.
방은 큰방, 작은방 있는데 큰방으로 선택했어요. 원래 제 방처럼 너무 편하게 잘 지냈어요. 빛도 잘들고 쾌적하고 침대 옆 벽면에 적외선기가 있어서 따뜻하게 몸을 풀어줄 수 있어 좋았어요.
매일 방청소 해주시고 하루에 한번씩 세탁 맡기면 건조까지 보송보송하게해서 방으로 가져다주세요.
특히 모자동실 하다가 제가 잘 모르는 당황스러운 상황이 발생하면 신생아실 선생님들께서 의연히 대처해주시고 가르쳐주셔서 든든했어요. 뭐든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산모를 편히 쉴 수 있게 먼저 배려해주셔서 집에 가면 제일 많이 생각날 것 같네요.
그리고 서운할 수 있는 아기 기저귀나 산모패드 등 소모품과 조리원복, 아기 속싸개, 가재수건, 배냇저고리를 사용할만큼 얼마든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편히 생활 살 수 있었어요.
시설적인, 서비스적인 면에서 불편함 없이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집에 가면 신생아실 선생님들과 수유실이나 거실에서 동기분들과 친목 다졌던 시간이 그리울 것 같아요.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화살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