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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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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블맘 2주 후기
작성자 조아파파 (ip:)
  • 작성일 2019-01-0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8
평점 5점

안녕하세요. 저는 조아아빠입니다. 내일이면 퇴원하게 되는데 너무 아쉽네요...

입원에서부터 연장하게된 사연, 남편이 느꼈던 장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초 입원시 조아가 둘째로 첫째아이도 있고하여 일주일만 있겠다고 하고 입원하였습니다. (최초계획에는 그러하였지요...ㅎㅎ)

하루, 이틀, 시간이 흘러 갈 수록 첫아이때의 산후조리원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전 일주일 추가연장을 결정하였고...(첫아이를 봐주시던 장모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ㅠ)

저는 운이 좋아 직장에서 휴가를 2주일 사용할 수 있었기에 노블맘에서 2주내내 아내와 함께 지냈습니다.(첫아이때는 출산 며칠만에 산후조리원에 혼자 두고 가는 발걸음이 얼마나 가슴아프던지,,,)


노블맘에서 좋았다고 느꼈던 점들을 말씀드릴께요.

  첫번째로 마사지 입니다. 첫아이때는 마사지를 얼굴의 경락마사지밖에 받을 수 없었으나 여기는 골반교정에서부터 전신마사지를 받을 수 있더라고요.(기본도 있지만 추가요금부담시 더많은 시간과 횟수가 추가됨)

그래서 당연히 추가금을 지출하고 충분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출산때의 남편에 대한 기억이 오래간다는 것을 첫아이때 배워서,,, 열심히 도왔습니다. ㅎㅎ)

그덕인지 몸이 아프다고했던 아내는 빠르게 회복하였고 지금의 몸상태는 정말 많이 좋아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0^

  두번째로 식사입니다. 주변 선후배들의 산후조리원 경험담에서는 식사가 별로였으며 저역시 첫아이 산후조리원 식사가 마음에 들지 않아 일부러 사식을 사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다릅니다. 남편들은 첫날을 제외하고는 식사비를 지출해야하나 돈이 아깝지 않더라고요. 맛도 맛이지만 제가 제일 좋았던 것은 조리원분의 마음이었습니다.

어떻게해서든 산모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시려고 어떤 것을 먹고싶은지 물어보시고 다음날 또는 그다음날이라도 만들어주시더라고요. 친청엄마가 따로 없습니다.

새로운 산모가 올때마다 박수치며 환영해주시던 모습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먹고싶은걸 못먹고 퇴원하면 다음에 연락주고 찾아오라고하더라고요. 챙겨준다고 ㅎ)

간식으로 나오던 맛탕, 수수부꾸미, 생과일주스, 수제햄버거 등 너무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번째로 지리적 이점입니다. 바로 옆에 봄빛병원이 있어서 봄빛병원에서 분만하신 분들에게는 매우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본건물 2층의 작명소가 있어 이름지으실때 도움됩니다.

범계역 3번출구와 가까워 이동시도 편하고 본 건물주차의 경우에는 원장님께 말씀드리면 싸게 주차하실 수 있습니다.(장기간 주차시)

그리고 범계가 상권이 잘 발달된 곳이다보니 편하게 걸어다니면서 찾아온 손님들과 식사도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후기를 간단히 남기는데 결코 후회하시지 않을겁니다. 일주일에 수백만원하는 곳도 있을 겁니다. 비싸면 당연히 비싼값을 하겠죠. 하지만 이가격대에서는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고 생각듭니다.

남편인 저도 만족하고 가는데 아내가 더 만족하고 있어서 기쁩니다.ㅎㅎ (후회하시지 않을 겁니다. ㅎ)

원장님, 실장님, 조리원님, 그외 아기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노블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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