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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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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블맘에서 2주 잘 쉬다 갑니다~~!!
작성자 조아엄마 (ip:)
  • 작성일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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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2
평점 5점


안녕하세요~ 내일 퇴소를 앞두고 잠못자고있는 조아(서현)엄마입니다. ^^


아는 언니 소개로 노블맘을 알게되었는데, 왜 첫째때 오지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1주일만 예약하고 입소했다가 1주 더 연장했는데, 너무나도 잘한 결정이었어요.


신생아실 선생님들이 아기들을 너무 예뻐해주시고,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희 아기 태명이 조아였는데, 아기를 데리러 갈때마다 조아 태명이 이쁘다며 조아~~ 라며 예뻐해주시는데 어찌나 감사하던지요ㅜㅜ


특히, 실장님이 제 몸상태에 따라 유축이나 직수하는 법을 알려주시는데 괜히 마음의 안정도 되고 그랬네요. 궁금한것들 질문하면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


마사지도 강추입니다. 입소하자마자 산후골반교정과 가슴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실장님께서 제 골반이 다 틀어지고 치골이 내려왔다며 3일간은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너무 신기하게도 통증있던 부분들이 싹 다 없어졌네요.


마사지 1회를 서비스받고, 추가로 더 받았습니다. 그동안 뭉쳐있던 제 몸들이 사르르 풀어지는게 넘 좋았고, 부종도 금방 빠져서 추가마사지가 일찍 끝나는게 아쉬웠습니다.


식당 여사님께서도 음식 너무 맛있게 해주셔서 너무 잘 먹고갑니다.


먹고싶은것 알려달라 하시면서 하나하나 챙겨주려 하시고, 특히 미역은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고 하셨던게 기억에 남네요.


때되면 나온 간식들도 너무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전 수수부꾸미가 제일 맛있었던거 같아요. ^^


퇴실전날 하는 아빠 목욕교육 덕분에 집에가면 아빠가 아기 목욕도 잘 시켜줄것같네요.


무엇보다 노블맘에서 아기를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는 모습에 제일 감동받고 갑니다.


2주가 길면 길지만, 저에게는 정말 빠르게 지나갔네요. 2주동안 저도 몸 많이 회복하고, 아기도 많이 성장하여 퇴소합니다.


제 주변 지인들에게도 노블맘을 추천하겠습니다.


너무 잘 쉬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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