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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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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블맘~맘편한 조리원
작성자 joa (ip:)
  • 작성일 2019-04-0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77
평점 5점
첫째 여아와 함께 지낸 첫 조리원입니다.
군포에 사는 저는 군포에서 조금 가까운 산본에서 유명하다는 조리원과 노블맘 단 2군데만 비교하여 노블맘을. 선택한 맘입니다.
집에서도 먼데도 노블맘을 우선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은대요.

1.시설
아담하게 느낄 수 있겠지만 생활하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은 방에서 아기와 함께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고
부종으로 힘든 몸을 풀 수있는 찜질방은 24시간 내내 운영하여 언제든지 피로를 풀 수있었답니다.
기본이지만 좌욕을 이용할땐 소독된 개인 변기를 사용할 수있게. 해주신답니다.
침실과 방 청소는 매일해 주셔서 몸을 푸느라 땀에 범벅된 침실시트와 베게 커버는 교체를. 원하면 매일 바꿔주셔서 늘 포근했답니다.

2.식사
저는 노블맘에서 산모 몸 회복에 좋은 미역국을 매일 2그릇씩 먹을 정도로 맛있었고, 항상 산모들 건강을 위해 먹고싶은것이 있다고 하면 최대한 기름지지않고 건강하게 조리하여 맛있는 식사를 할 수있었답니다.
노블맘에서는 핸드메이드 햄버거도 드실 수 있는데 정말 맛있어서 퇴실 전 먹고싶다고 하니 조리선생님께서 만들어 주셔서 넘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 밖에도 너무나 맛있는 음식들이 많이 나와 식사시간과 간식시간을 항상 기다렸답니다.
또한 첫 입실에는 신랑도 2끼를 무료로 드실 수 있고 그 외 신랑이 거의 함께 있는 시간에는 식권을 구입하여 신랑도 함께 식사를 하실 수 있어요.
거의 대부분 조리원에서는 신랑식사는 제공하지 않아 불편한데. 노블맘은 아침에 아빠를 위한 빵과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여 아빠도 배려해주신 점이 좋았답니다.

3.마사지
노블맘은 마사지로도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상담때도 원장님께서 마사지를 잘 해주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마사지를 자주 받는편이라 다 비슷하겠지 생각했는데요. 서비스 받고 5회만 더 받아야지 했던 생각과 달리 일수 추가로 12회까지 받고 퇴실하네요.
물론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저는 제 몸이 다시 태어난것 처럼 부종은 물론 숨어 있던 라인까지 다 잡아주셨어요.
몇년전 다쳐 막힌부분도 뚫어주셔서 그 곳을 마사지 할 때마다 아팠는데 노블맘 마사지 후에는 전혀 아프지 않네요.

4. 신생아실
무엇보다 중요한 신생아실인대요.
매일 소독은 기본이지만, 신생아 한명 한명에게 늘 따뜻하게 말씀해 주시고, 계시는 모든 선생님들은 간호사경력을 가진 신생아 전문가들이십니다.
신생아에. 맞게 분유를 선택해주시고, 저같이 첫 째맘은 늘 걱정이 많은데요.
우리아가는 건강하게 토실토실 귀요미로 퇴실하게 되었답니다. 고민이 많아 늘 질문과 걱정을 달고 있는 저에게 따뜻하게. 말씀해주시고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잘 되도록 말씀해주셔서 있는동안 아가 걱정은 없었답니다.
늘 산모들에게 편히 쉬라는 따뜻한 말씀이 아직도 귀에서 맴도네요.
엄마들 맘편히 쉴 수있도록 아침부터 쉴틈없이 밤 늦은 시간까지 신생아실에서 따뜻말과 마음으로 아가를 돌봐주신 신생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마지막 퇴실때까지 불편함은 없었는지 확인해주시고, 아가상태에 맞게 체크해주셨답니다.
이젠 제가 집에가서 아이와 잘할 일만 남았네요.
저는 둘째 계획도 있는데 아가를 맘 편히 선생님들께 맡기고 산모가 편안한 노블맘을 다시 찾을꺼에요.
노블맘에서 몸조리 잘하고 집에 갑니다.
원장님들, 실장님~ 그리고 노블맘 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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