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그 이상의 산후조리원

031-898-1866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이용후기

이용후기

노블맘 산후조리원 이용후기입니다.

상품 게시판 상세
제목 조리원 후기 입니다
작성자 sh맘 (ip:)
  • 작성일 2019-04-1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42
평점 5점
정말 눈깜짝할새 지나간 2주간의 시간이었던것같네요.
24시간 진통끝에 자연분만했지만 노산에 아기 머리도 좀 큰 편이라 난산이었다고 하실만큼 몸이 정말 말도 안나오게 안좋은 상태로 입소하였습니다. 일주일간은 보호자없이 움직이는것조차 힘들정도였지요.
그러니 식사는 물론 모자동실 시간에도 아기를 제대로 케어할 수 없었습니다.
정말 너무 속상해서 어떻게든 빨리 회복하고싶은 마음에 무리해서 움직이려할 때마다 선생님들께서 지금은 무조건 엄마 몸 회복이 최우선이니 마음편히 갖고 푹 쉬라고. 아기는 우리가 잘 돌보니까 신경쓰지않아도 된다고 하시는데 그 말을 듣는순간 너무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에 눈물이 나더라구요.
말씀 하신것처럼 아기케어 정말정말 잘 해주셔요.
언제나 기분좋은 웃음으로 아기들 대해주시고
자그마한 변화에도 즉시 반응해주시고.
모르는거있으면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무엇보다 전부 간호사출신 선생님들이셔서 더
신뢰가 가더라구요.
그리고 식사는 이미 여러분들이 말씀하셨듯
정말 맛있습니다! 신랑이 첫 날 먹어보고 엄지척~나름 까다로운 편인데 맛있다며 살쪄서 나가겠다고.
부페식이긴한데 전 몸이 불편해서 말씀드렸더니 방으로 직접 갖다주시고 치워주시고.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최고는 마사지
진짜 쌍따따봉~
어떤 분들은 비싼편이라고 말씀하시지만
전 진짜 돈 하나도 안아까워요.
참고로 서비스1회 받자마자 바로 10회 끊었어요
마사지 실력 좋은신건 기본이고 산모들에 대한
애정과 일에대한 열정과 자부심 넘치셔서
헬스장PT끊은 느낌이었어요^^ 매일매일 건강 체크 해주시고 그에 따라서 각각에 맞는 처방(?)해주시고. 수시로 체크하시면서 부기 잘 빠지는지 건강 어떤지 물어봐주시고.
손목이 아프다고하니 당장 수면양말 갖고오라고
하시더니 그 자리에서 뚝딱뚝딱 팔토시 만들어주시면서 꼭 하고다니라고.
몸이 워낙 안좋은데 젖몸살까지와서 너무 힘들었을때도 다 풀어주시면서 조바심 내는 제마음 아시고는 위로해주시면서 일단 몸이 회복되면 부기도 모유량도 다 좋아진다며.
아기낳고 직후라 호르몬영향때문인지 괜히 쳐지고 조바심나고 그랬는데 실장님과 조리원 선생님들의 진심어린 말 한마디가 정말 큰 힘이 되더라고요.
시설이나 기타 다른 내용들은 이미 많은 분들이 자세히 써주셔서 저는 제가 지내는동안 감사했던 마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혹시라도 선택 망설이는 분들 계시면 제 진심이
잘 전해져서 좋은 선택하셨으면 하네요~
그동안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몇년안에 꼭 둘째 안고 다시 찾아뵐께요!^^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화살표TOP